나무

개느삼

몽블랑* 2021. 5. 12. 06:40

(콩과)개느삼/강원(2021/05/08)

 

지난 십여년동안

보러 가야지 한번 가봐야지하다가 이제서야 다녀왔다

전초가 50cm안팍의 자그만 나무이고 미니 아까시처럼 앙증스럽다